2009년 01월 12일
나를 잡아가라
명박이, 쥐박이, 땅박이는 물러나라.
...
이런정도런 권력의 미친 주구들의 감시망에 걸리지 않을려나...
청와대 지하 워룸 벙커안에 2MB의 비밀무기 - 인터넷 실시간 도감청시스템 에설론 쥐박이버젼 가동 중.
이건 어때? 허위사실유포려나?
'김일성'수령 만세!!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만세!!
2MB는 1000시간 후에 '테러'당할 것이다. 올해 안에 '국가부도'가 날 것이다.
'촛불' 시즌2 시작. '집회' '시위' 일정
에라이~. 미친 XX놈들.. 잡아가봐라.
무기를 든자는 필연코 그 무기를 써서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진다.
그래서 군대와 권력은 끊임없이 견제와 감시를 받고 절제를 제1덕목으로 삼을 것을 동서고금의 역사는 일러주고 있다. 그 역사의 가르침을 충실히 구현한 인류문명의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치시스템이 '민주주의'다.
그런데도 지난 형식적 민주주의나마 자리잡아가고 있던 시절, 권력의 절제를 강요받은 '개'들이 그걸 참지못하고 '독립성'운운하며 목줄 풀어라 발악하더니.. 그 목줄을 풀어주고 미쳐날뛰라 명하는 미친 주인을 만나 그야말로 미쳐날뛴다. 경찰은 광견처럼 짖어대고, 검찰은 충성스런 심복이 되어 헤아려 모신다.
주구에도 등급이 있는지 권력의 개중에 개는 교육관료들이다. 두손 비비며 조아린 이방이 되어 간도 쓸개도 없고 머리도 없는 멍청한 개노릇을 하고 있으니, 이따금 주인이 눈치를 줘도 '속으론 좋아하실꺼야'라며 광대노릇을 멈추지 않는다.
개들이 무슨 잘못이 있을까. 묶인 목줄을 풀어 날뛰게 해 제 백성들을 군기잡으려 드는,
독재정권의 일등공신임을 자임하며 무소불위의 칼을 휘드르는 조중동과 뉴라이트 그리고 그들 교시에 충성스럽게 대역하는 2MB와 한나라당.... 해방전후 이념의시대, 독재의 시대에서 영화로운 시간이 멈춰버린 망령들...
세계는 '자본주의'라는 세기의 경제시스템에 고장이 난 건 아닌지, 그 심층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어떤이는 "자본주의는 죽었다"고 명망가 귀족파티에서 선언하는가 하면, 금융자본주의를 카지노자본주의라 명명하고 자본주의에 윤리를 강조하며 '새로운 자본주의'를 모색하고 있다. 좌파들의 소리라고? 천만에 자본과 권력의 중심 중에 중심에 있는 이들의 말이다. 그것이 그들 합리적 문제해결의 자연스런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그렇게 그들의 위기인식의 패러다임조차 따라가지 못하는, 조중동 2MB 한나당의 이념적 근본주의자들의 위기인식과 해결과정을 탓하고 자성해야 할 마당에.... 이 무슨 해괴망측한 망령들의 부활과 역사의 곤두박질인가...
권력은 국민들에게 네티즌에게 '책임과 절제'를 훈계한다.
그 말 그대로 천만번을 되돌려준다. 언젠간 폭발할 것. 독재의 참혹한 말로를 보게 될 것이다.
에라이 퉤~
쥐박이와주구들땜에아고라다시갔다, 내입막아봐, 입막으려면더하고싶어진다.
# by | 2009/01/12 15:48 | 나지막하게, 세계 그리고 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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